법 인 소 개
반지마을요양원 모든 어르신들의 삶이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바라며...
저는 현재 수표교교회의 담임 목사이자 성육원의 이사장입니다.
수표교교회는 100년 넘는 역사를 가지고
네 분의 순교자-김영학, 신석구, 오화영, 차경창-를 낸 한국 교회와 역사에 큰 기여를 한 교회입니다.
수표교교회는 선교를 가장 잘하는 교회, 선교에 대하여 가장 많이 배울 수 있는 교회,
선교로 한국 교회에 크게 기여하여, '선교 지향적인 교회'가 되기를 열망합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마 22:39)
1950년, 6:25 전란으로 인하여 부모형제를 잃은 전쟁 고아들과 가족들을 잃고 거리를 방황하는 기아들이 속출하게 되자,
당시 지역사회 여성지도자로 활약하고 있던 김계선여사는 기독교인으로써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성훈에 따라 불쌍한 고아와 기아들을 하나 둘씩 데려다가 보살피기 시작했습니다.
최초에는 평택군 송탄면 서정리 중심가에 위치한 김계남(설립자의 친동생)의 집을 이용하여
30여명의 아이들을 돌보다가 인근 미군부대의 원조를 받으면서 1952.3.6. 정식으로 법인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지금까지 성육원은 아이들을 돌보는 성육보육원을 통하여 지역사회 주민들의 복지 발전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독교 정신에 입각하여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 및 노인복지법 제34조 1항, 제38조 1항에 의한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반지마을요양원 설립하여 치매, 중풍 등 노인성질환으로 장기요양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어르신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이 최고의 안락함과 평안함을 느끼도록 최선을 다해 섬기고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함으로써 복음을 전하는 일은 저와 우리 모두의 소명입니다.
우리에게 맡겨진 아이들과 어르신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