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반지마을요양원 모든 어르신들의 삶이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바라며...
날씨가 너무 좋은 오늘 저희 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께서는 카페로 사회적응프로그램을 다녀오셨습니다.
젊으셨을 때 다방에 가셨던 기억이 있으셔서 그런지 너무 자연스럽고 여유를 즐기시는 모습이셨어요~
카페에서 희망하는 차와 디저트를 고르신 후
함께 맛있게 드셨습니다. 너무 좋다고 하셔서 감사했습니다.
다 드신 후 계산도 직접 해보시고
그릇도 함께 정리해 주셨어요~
다음에는 다른 곳으로 다녀오자고 약속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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