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반지마을요양원 모든 어르신들의 삶이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바라며...
어르신들을 모시고 사회적응훈련을 다녀왔습니다.
차와 커피, 쿠키가 맛있기로 소문난 카페 포문~~
어르신들께서 심각하게 뭘 드실 지 고민하셨습니다.
차보다는 커피를 드시고 싶다고 하시며
부드러운 카페라떼와 카푸치노를 주문하셨습니다.
사장님께서 쿠키는 서비스로 주셨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맛있게 드실 시간~~
어르신들께서 모시고 나와 주어 고맙다고 하시고 차도 맛나다고 하시며
행복하다고 말씀하셔서 덩달아 행복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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