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반지마을요양원 모든 어르신들의 삶이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바라며...
2016년 8월 8일
반가운 손님 한분이 찾아왔습니다 ^^
민요를 가르쳐주는 선생님입니다.
먼저,
준비운동을 합니다 ~
♬ 아리랑
♬ 너영나영
♬ 태평가
장구소리에 맞춰 불러봅니다
흥이 많으신 우리 송OO어르신 ^^
앞으로 나와 민요를 불러주셨습니다 ~
시설어르신 , 주간보호어르신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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