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반지마을요양원 모든 어르신들의 삶이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바라며...
<노래봉사단>
10월 12일 노래봉사자분들께서 반지마을요양원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시고 가셨습니다.
지난달 요양원 내부공사로 인해
오시지 못했었는데 저번달 몫까지
오늘 오셔서 열심히 부르고 가셨습니다.
매달 셋째주 월요일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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