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반지마을요양원 모든 어르신들의 삶이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바라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 땀을 흘리며 원장님께서 정성스럽게 닭꼬치를 구웠습니다.
어르신들의 간식인 만큼 직접 숯불을 피워 정성을 더했습니다.
어르신들이 맛있으시다며 매우 만족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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